[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영주경찰서는 19일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힐링승마캠프’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 는 김국선 서장을 비롯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들이 함께 참여해 또래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소년단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게 하고 경찰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명예경찰소년단은 “무섭고 두려웠던 승마체험이 친절한 경찰관 아저씨들의 안내로 재미가 있는 체험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김국선 영주경찰 서장은 “승마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소년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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