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김새롬(29)이 남편 이찬오 셰프의 사생활 동영상 유출에 심경을 밝혔다.
김새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려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심경을 밝혔다.
지난 며칠 사이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찬오가 한 모임의 술자리에서 여성을 무릎에 앉힌 채 끌어안은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에선 유부남인 이찬오 셰프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비판이 일었다.
이찬오가 출연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현재 이 같은 일로 시청자들의 하차 요구가 줄을 잇고 있다. 이찬오는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 출연 중이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인 소개로 만나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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