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거래 재개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18.83%(1만1300원) 오른 7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지난 20일 장초반 급등세를 탔다. 이후 널뛰기 흐름을 보이다가 26.11% 하락 마감했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에 대해 “일반 투자자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가격 급변동시 매매거래정지 등 적극적인 시장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소 측은 코데즈컴바인의 유통주식수가 25만2075주(총발행주식의 0.67%)에 불과하고 보호예수물량 해제 일자(내달 24일 2048만527주, 8월 16일 1711만주)가 다가오는 점, 일중 가격 급변동이 반복되는 상황인 점 등을 들어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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