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대표 손윤환)는 가상현실(VR) 구현에 최적화된 ‘다나와 VR PC’3종<사진>을 출시하고 다음달부터 시판한다.

VR PC 3종은 엔비디아의 VR레디 인증을 받은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VR퍼포먼스 테스트툴을 통해 가격별로 최적의 구성을 맞춰냈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모든 제품은 HTC 바이브, 오큘러스 리프트 등 고사양 컴퓨팅 능력을 요구하는 VR기기에 대응한다고 다나와 측은 전했다.

가격은 각각 270만, 170만, 110만원대.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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