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생애 첫 일자리인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활동할 100명의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지킴이’를 공식 출범한다.
서울시는 30일 오전 10시 30분 홍익대학교 앞 홍익어린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지킴이들의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발대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지킴이 44명, 서울시 교육청, 서울노동권익센터, 알바천국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지킴이’는 기초적인 노동상담을 하고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서울노동권익센터와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을 연결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청년 스스로 청년을 지킨다는 게 이 사업의 핵심이다.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며 이달 초 청년 44명(남성 20명, 여성 24명)을 선발했다. 하반기에 추가 선발을 통해 올해 100명의 권리지킴이를 운영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