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우조선해양의 추가 자구안이 오늘 결론 난다.
오늘 확정될 자구안은 3조 4000억 원 규모로 지난해 계획한 1조 8000억 원에 더해 전체 자구안의 규모는 5조 2000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지난달 대우조선 측이 제출한 추가 자구 계획과 회계법인이 진행한 건전성 검사를 바탕으로 오늘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의 수주 절벽이 예상보다 심각해짐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자구안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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