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
윤시윤의 소속사인 택시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윤시윤이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부터 입대 시기를 조율해왔던 윤시윤은 지난 2월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중 해병대에 지원, 면접을 거쳤다.
윤시윤의 입대 소식은 당일이 돼서야 알려졌지만 소속사 측 관계자는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군대이고, 윤시윤이 항상 입대를 한다면 조용히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을 전해왔었다. 팬들은 이미 그런 마음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윤시윤은 해병대에 입소한 이날부터 7주간의 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될 예정이며 향후 배우가 아닌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 복무를 마친 뒤 2년 후 복귀하게 된다.
현재 1986년생으로 만 27세인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총리와 나’ 등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