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중랑천 제1체육공원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 노란색 상의)과 환경단체 회원들이 중랑천으로 유용 미생물균을 섞어 만든 ‘EM 흙공’을 던지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날 지역 단체와 중랑천 정화 위해 EM 흙공 던지기, 유해식물 제거를 하고 환경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제공=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