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NHK 뉴스 진행 도중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영상에는 재밌는 장면이 포착됐다. NHK의 뉴스 진행 도중 방송국 스태프가 카메라에 잡힌 것. 당황한 스태프는 화면 속에 조금이라도 작게 보이려 숨을 참는 시도도 한다. 더욱 재밌는 점은 이후 장면이다. 스태프가 갑자기 CG 기술로 서서히 사라지는 것. 뉴스 진행자는 방송사고에도 아랑곳 않고, 침착하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네티즌은 “파워포인트 그림자 효과를 준 줄 알았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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