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NHK 뉴스 진행 도중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영상에는 재밌는 장면이 포착됐다. NHK의 뉴스 진행 도중 방송국 스태프가 카메라에 잡힌 것. 당황한 스태프는 화면 속에 조금이라도 작게 보이려 숨을 참는 시도도 한다. 더욱 재밌는 점은 이후 장면이다. 스태프가 갑자기 CG 기술로 서서히 사라지는 것. 뉴스 진행자는 방송사고에도 아랑곳 않고, 침착하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네티즌은 “파워포인트 그림자 효과를 준 줄 알았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