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제10회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특별요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박람회 기간 중에 예약하는 고객에게 발리와 자카르타 직항편 왕복 항공권을 46만원부터(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제공한다. 특별요금으로 제공되는항공권은박람회장 내 하나투어 예약 부스 및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또 동남아 인도네시아관에 위치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부스에서는 룰렛 퀴즈 이벤트를 통해 상품과 기념품도 증정한다.최근 새로 부임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와얀 수파트라야사(Wayan Supatrayasa) 지점장은 “이번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여행 축제로 1000여 개의 국내·외 관광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우수한 서비스와 특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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