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분만에 꺼져…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15일 오전 0시15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호텔 2층 객실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휴식을 취하던 투숙객 등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객실 안전등과 서랍장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 안에 있던 전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발생한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