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분만에 꺼져…인명피해는 없어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15일 오전 0시15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호텔 2층 객실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휴식을 취하던 투숙객 등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객실 안전등과 서랍장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객실 안에 있던 전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발생한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