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빅텍은 수집 레이더 신호의 클러스터링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15일공시했다.
회사측은 “수집된 레이더 신호의 도착방향의 차이 및 도착시간의 차를 이용하여 수집된 레이더 신호를 클러스터링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허 기술 적용을 통한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신호 분석 성능 향상, 경쟁우위 확보 및 수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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