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허준박물관에 예산 6억원을 투입해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 조성하는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는 3개월 간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관람객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전시 공간을 조성해 허준과 동의보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화된 박물관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개선사업은 박물관 2층 로비와 휴게실, 3층 전시실 등 총 1428㎡ 규모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지원 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 6억원이 투입된다.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