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허준박물관에 예산 6억원을 투입해 한의학 전문 박물관으로 조성하는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는 3개월 간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관람객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전시 공간을 조성해 허준과 동의보감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화된 박물관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개선사업은 박물관 2층 로비와 휴게실, 3층 전시실 등 총 1428㎡ 규모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지원 사업으로 확보한 사업비 6억원이 투입된다.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