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플랫폼 트리플에 따르면 한국인이 ‘N차’ 해외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도시는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3개 도시는 재방문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일본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 가운데 오사카는 18.6%로 2회 이상 방문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후쿠오카 16.6%, 도쿄 15.2%, 태국 방콕 7.9%, 베트남 다낭 6.3% 순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인기 요인으로는 접근성, 다양한 여행상품, 여행객 만족도 등이 꼽혔다.
hanir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