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비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감사실은 최근 외부에서 A 청장과 관련한 비위 혐의가 담긴 제보를 접수하고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 A 청장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실제 A청장은 지난 11일 당초 참석하기로 했던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송년의밤 행사에 불참했다.
앞서 중기부 인사과는 A 청장을 지난 11월 23일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이순석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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