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비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감사실은 최근 외부에서 A 청장과 관련한 비위 혐의가 담긴 제보를 접수하고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재 A 청장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실제 A청장은 지난 11일 당초 참석하기로 했던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송년의밤 행사에 불참했다.
앞서 중기부 인사과는 A 청장을 지난 11월 23일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이순석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