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시네마3D TV’와 ‘스마트 TV’ 투톱 전략으로 중남미 TV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2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트랜스아메리카 엑스포센터(Transam?rica Expo Center)에서 열린 ‘2011 LG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차세대 3D TV로 주목 받고 있는 FPR(필름 패턴 편광안경 방식)기술을 적용한 ‘시네마 3D TV’와 ‘스마트TV’ 신제품 출시행사를 가졌다.
브라질 상파울루 트랜스아메리카 엑스포센터에서 열린‘2011 LG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룰라 다 실바(Lula da Silva) 전 브라질 대통령이 3D 안경을 쓰고, LG 시네마3D TV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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