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기 업체인 닌텐도가 해커의 공격을 받았다고 일본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이날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수주 전 쯤닌텐도 미국 법인이 운영하는 공식 웹사이트가 해커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버 내 일부 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개된 정보 중 사용자 개인정보 등은 노출되지 않았다.
닌텐도가 해킹 공격을 받았는데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은 것은 상당수 서비스가 결제 정보나 개인 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는 구조로 돼 있기 때문이라고 아사히는 설명했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