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원주기업도시는 이달 중 원주기업도시<조감도>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용지의 마지막 필지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는 1-1, 1-2블록 2개 필지다. 1-1블록에는 1522가구, 1-2블록엔 54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두 블록에는 모두 60㎡ 이하와 60~85㎡의 중소형 면적을 조성할 수 있다. 19일에 신청과 추첨,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계약은 21~22일 이틀간 진행된다.
상업용지인 상업19블록의 면적은 약 2만37㎡으로 최저 7층 이상의 상가를 지을 수 있다. 18일에 접수와 개찰을 진행하고 21~22일 계약이 진행된다.
원주기업도시 주변을 통과하는 제2영동고속도로가 올해 말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은 70%를 넘어선 상태로 현재까지 28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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