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11일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은 이날 정 실장을 상대로 계엄 사태 전후 상황 등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 경찰은 지난달 30일 정 실장의 소환조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정 실장은 출석하지 않았다.
경찰은 지난 7일과 8일에는 신원식 국가안보실장과 김주현 민정수석비서관을 각각 소환 조사했다.
address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