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유현숙 인턴 디자이너]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우리나이로 28세인 그녀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돌로 꼽힙니다.
지난달 열린 제58회 그래미어워즈에서는 앨범 ‘1989’로 ‘올해의 앨범’ 상을 받아, 여성으론 처음으로 ‘올해의 앨범’ 2회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등 그래미의 역사를 새로 쓰며 컨트리 요정을 넘어, 미국 팝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처럼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이런 화려한 기록 때문은 아닙니다. 바로 그녀의 빛나는 행동과 마음가짐 때문이죠.
미국이 사랑하는 아이돌, 테일러 스위프트의 빛나는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시죠.
tiger@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