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유현숙 인턴 디자이너]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우리나이로 28세인 그녀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돌로 꼽힙니다.
지난달 열린 제58회 그래미어워즈에서는 앨범 ‘1989’로 ‘올해의 앨범’ 상을 받아, 여성으론 처음으로 ‘올해의 앨범’ 2회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등 그래미의 역사를 새로 쓰며 컨트리 요정을 넘어, 미국 팝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이처럼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이런 화려한 기록 때문은 아닙니다. 바로 그녀의 빛나는 행동과 마음가짐 때문이죠.
미국이 사랑하는 아이돌, 테일러 스위프트의 빛나는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시죠.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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