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캘러웨이골프의 주가가 나이키의 골프용품 철수 발표이후 8.5%나 급등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5일(한국시간) “캘러웨이골프의 주가는 나이키의 용품시장 철수 발표 다음날 뉴욕증시 개장과 함께 6.5% 상승으로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나이키의 철수로 캘러웨이 골프가 골프융품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흥미롭게도 나이키골프의 주가는 0.5% 상승한 주당 55.01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한편 테일러메이드를 소유하고 있는 아디다스그룹은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2.77% 주가가 떨어진 상태에서 장을 마감한 반면 코브라-퓨마는 2%, 언더 아머는0.23% 상승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경쟁 업체들은 나이키골프의 용품시장 철수로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됐다.
sport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