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생 축하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원)생·중고생 270명에게 1년간 12억 50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은 인문학, 기초과학, 순수과학 등 비인기 학과 대학생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왔다. 2022년부터는 인구보건, 기후환경, 인공지능, 에너지, 배터리 등 미래산업·문화예술·북한학 분야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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