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부회장 제안으로 시작…올해로 2회쨰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HS효성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컬처 투게더 시리즈(Culture Together Series)’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가족 대상 ‘디즈니 100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제안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컬처 투게더 시리즈는 추첨을 통해 17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한다. ‘가치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에는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포함해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자녀와 함께 디즈니 전시회에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HS효성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컬처 투게더 시리즈’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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