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는 관내 구립도서관 6개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구립도서관은 꿈마을·온누리·글마루한옥·궁동어린이·고척열린·구로미래도서관, 총 6개소다. 강연, 체험, 지역 인문 자원 탐방 등을 결합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6개소에서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또는 신청 방법은 구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지혜의등대’를 통해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