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판양 작가 웹소설 표지.[수성대 제공]
소판양 작가 웹소설 표지.[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웹툰웹소설과에 재학 중인 ‘소판양’(필명 1학년) 작가의 신작 ‘무신급 점소이가 되었다’가 ‘네이버 시리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수성대에 따르면 이 신작은 연재 두 달도 되지 않아서 조회 수 150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네이버 시리즈 무협 신작 부문 1위의 순위를 기록 중이다.

소판양 작가는 이미 웹소설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에서 한 편의 소설을 완결시킨 인기 작가다.

신작 ‘무신급 점소이가 되었다’는 네이버시리즈에서 정식연재로 인정받은 두 번째 작품이다.

다수 독자들은 “간만에 대작이 나왔다, 이건 무협 코메디다”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성과에 대해 소판양 작가는 “독자분들께 참 감사드린다“며 ”수성대의 다양한 지원에 힘입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