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에는 부남면 양숙2리 덕골마을에서 3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고 17일에는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에서 경옥고·파스 500세대분을 전하며 이재민들을 위한 정성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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