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정은성 교수가 최근 광주시 축제평가단 위원으로 위촉됐다. 정교수는 향후 2년간 광주광역시와 자치구에서 주최 및 주관하거나 지원하는 축제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정교수는 “광주에서 개최되는 축제들의 기획, 운영, 참여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꼼꼼히 평가하겠다”며 “특히 광주RISE사업과 연계하여 올해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지역 스포츠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교수는 광주광역시 축제육성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광주RISE사업 호남대 스포츠관광 활성화사업 책임교수, 교육부 관광레저외식 교육과정 심의위원,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면서 관광 및 지역개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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