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골드만삭스가 서울지점 주식 부문 대표에 박지은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그는 앞으로 국내 주식과 주식 기반 파생 상품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박 주식 부문 대표는 2010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수학 학사 학위를, 2011년 뉴욕대학교에서 금융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8년 골드만삭스 홍콩 아태지역 본사에 부문장으로 합류한 후 같은 해 서울지점으로 자리를 옮겼고 지난 2021년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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