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시는 진상면과 광영동에 조성한 실내게이트볼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초에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진상면 섬거리 627-1번지와 광영동 484번지 일원에 각각 실내게이트볼장 1면 씩을 조성했다.
해당 시설은 미세먼지, 우천, 폭설 등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연중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영화 체육과장은 “진상·광영 실내게이트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 교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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