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은 지난해 여름에 이어 올해 8월에도 주요 배달 플랫폼 카페·디저트 부문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일시적인 흥행이 아니라 두 해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대표 메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출발한 요아정은 이후 아사이볼, 그릭 요거트, 화채, 크림 찹쌀떡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왔다. 빠삭 두바이 초코쉘, 빠삭 말차 초코쉘과 같이 트렌드에 맞춘 토핑 제품군도 도입했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요아정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6개국에 진출하며 K-디저트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화채, 팥 토핑, 크림 찹쌀떡 등 한국적 요소를 담은 메뉴도 현지화 전략의 한 축으로 활용되고 있다.
삼화식품 계열사인 요아정은 ‘Do it Your Way, Anytime, Anywher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과일과 건강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빠른 신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국내외 디저트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