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01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4.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699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1% 감소했다. 지난 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보조금 제외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매출의 경우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종료에 따른 북미 EV(전기차)향 물량 감소 등 영향에도 불구하고 ▷북미 ESS 생산에 따른 매출 확대 ▷원통형 고객사 신차 출시 및 IT 신모델 출하량 증가 등에 따라 매출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bigroo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