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어린이 해열제 ‘챔프 시럽’을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변신한 챔프 시럽은 사각형 파우치 모양에서 길쭉한 모양의 커피믹스 포장과 같은 ‘스틱파우치’ 형태로 변경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어린이 해열제 주요 복용 연령대가 만 3세 이하 소아이고 1회 권장 복용량이 2.5~5㎖인 것을 감안해 한 포당 용량을 10㎖에서 5㎖로 줄였다.
색소와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고 연령과 몸무게에 따른 1회 권장 복용량을 패키지에 별도로 표기해 올바른 약 복용도 돕게 했다. 주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생후 4개월부터 복용 가능하며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등에 효과가 있다.
손인규 기자/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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