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 계열 온라인 플랫폼 W컨셉은 봄 신상품을 소개하는 ‘2026 스프링 시즌 프리쇼(PRE-SHOW)’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메인 테마는 패션의 자유로움을 뜻하는 ‘L.O.L(Look of Liberty)’이다. 스타일링 키워드로 레이어링(Layering), 오피스룩(Office-look), 루즈핏(Loose-fit)을 선정했다.
프론트로우, 온앤온, 로서울 등 370여개 브랜드가 신상품을 선보인다. W컨셉은 올봄 트렌드를 보여주는 화보도 선보인다. 다음 달 4일까지 품목군별로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과 프리쇼 브랜드 전용 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이지현 W컨셉 온사이트 마케팅팀장은 “프리쇼에서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세 가지 트렌드 키워드를 통해 올봄 패션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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