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와 최신 트렌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그린 스프링 골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드앵글’, ‘레노마골프’, ‘링스’, ‘팬텀’, ‘볼빅’ 등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골프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장비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매장 내 ‘AK골프’에서는 2026년 신형 드라이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시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형 드라이버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골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안치우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의 웨어와 장비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