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 논의 끝에 전속계약 종료 협의”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이어온 10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 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 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면서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 김세정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balm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