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중견건설사는 오는 4월 전국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서울 196세대, 인천 601세대, 경기 132세대 등 총 92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기타지역은 대전 2885세대, 울산 481세대, 강원도 178세대, 충남도 1278세대, 전남도 1679세대 등 6501세대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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