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30일 본청 웅비관에서 8월말 퇴직하는 교원 339명에게 훈장과 포장을 전달했다.
강동학 각남초 교장 등 30명이 황조근정훈장, 감명숙 경주여중 교감 등 49명이 홍조근정훈장, 강순희 인평초 교감 등 68명이 녹조근정훈장, 강인선 김천초 교감 등 78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강준구 예천동부초 교감 등 67명은 근정포장, 공순금 하양여중 교감 등 18명은 대통령표창, 구본열 포항동성고 교감 등 19명은 국무총리표창, 김덕배 선주초 교사 등 10명은 교육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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