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시설물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를 선정한다.
모집 분야는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전문공사업 중 항만시설과 연관성이 높은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철강구조물공사업 ▷지반조성·포장공사업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 7개 분야 16개사를 선정한다.
모집 공고문은 IP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 후 평가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는 7월 4일부터 2년간 항만시설 긴급보수 발생 시 해당 업종별 순번에 따라 시설 복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긴급보수 품질 확보를 위해 매년 시공실태 및 고객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기준 점수에 미달할 경우 지정업체에서 제외될 수 있다.
gilber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