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장선거 단일화 결선에서 패배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나섰다 고배를 마신 강기정 광주시장이 15일 시장직에 복귀한다.
강 시장 비서진이 지난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퇴 서류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15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강 시장의 시정 복귀는 지난 달 20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 정지된 지 26일 만이다.
강 시장은 복귀와 동시에 개헌안 통과와 통합 사전 준비, 현안과제 등 밀린 업무들을 처리해야 한다.
AI·첨단산업단지 투자 유치, 빛그린산단 활성화, 광주형 일자리 등 민생·경제 주요 사업도 챙겨야 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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