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장선거 단일화 결선에서 패배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나섰다 고배를 마신 강기정 광주시장이 15일 시장직에 복귀한다.
강 시장 비서진이 지난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퇴 서류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15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강 시장의 시정 복귀는 지난 달 20일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 정지된 지 26일 만이다.
강 시장은 복귀와 동시에 개헌안 통과와 통합 사전 준비, 현안과제 등 밀린 업무들을 처리해야 한다.
AI·첨단산업단지 투자 유치, 빛그린산단 활성화, 광주형 일자리 등 민생·경제 주요 사업도 챙겨야 한다.
sij@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