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달 30일~5월 1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제1차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회원종목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서버’로 참가해 경기시설 및 현장 견학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경험을 습득·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45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인천 남녀 사브르 국제그랑프리펜싱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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