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기자] 전남 담양군은 오는 8일부터 한국관광공사 여행정보 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을 통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은 담양 지역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5개 분야 49개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담양군은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 이후 참여업체 정보 등록과 정보무늬(QR) 인식 장비 설치 등을 마무리했다.
향후 가맹점을 확대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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