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RISE사업단 김유석 부단장이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계명문화대 RISE사업 성과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RISE사업단 김유석 부단장이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계명문화대 RISE사업 성과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2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RISE사업 성과 공유회 및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차년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계명문화대가 최근 교육부의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대구·경북권 단독형으로 선정됨에 따라 산업 현장 중심의 AI·DX(인공지능·디지털전환) 추진 방향과 지원 체계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계명문화대 RISE사업단 김재현 단장 및 김유석 부단장, 문정남 팀장, 김명균 AI·DX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위드융합회 문정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기업 대표 80여명, 대구지방조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명문화대 RISE사업단 김재현 단장의 인사말과 RISE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김유석 RISE사업 부단장의 ‘계명문화대 RISE사업 성과 및 추진 방향’ 발표가 이어졌다.

김재현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RISE사업과 AI·DX 혁신 체계를 기반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