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인점 7층에 새롭게 오픈한 ‘교보문고 · 핫트랙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이색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상인점 7층에 새롭게 오픈한 ‘교보문고 · 핫트랙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다양한 이색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이 최근 7층에 새롭게 선보인 ‘교보문고·핫트랙스’ 매장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단순한 도서 공간의 틀을 넘어 디자인 스피커, 캠핑용 발전기, 안마기 등 다양한 취미 가전과 감성 소품들을 체험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