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위원장에 예산 박용걸·윤리 허희정 의원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영해)가 9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와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를 구성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 권영애, 김대영, 박용걸, 이성룡, 이은주, 이주언, 전영희, 정나윤, 홍성우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는 박용걸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정나윤 의원이 선출됐다.
윤리특위 위원으로는 허희정, 정나윤, 김기환, 안대룡, 김남이, 노명환, 권영애, 손근호, 김대영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는 허희정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정나윤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예결특위는 울산시와 시교육청의 예산안 및 결산안을 심사하고, 윤리특위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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