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영종∼서울 강남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가 25일부터 증차 운행한다.
23일 인천시 영종구에 따르면 M6462 버스는 이번 증차에 따라 평일에는 기존 3대에서 8대, 주말·공휴일에는 기존 2대에서 5대로 늘어난다.
이 버스 노선은 영종 우미린1단지 후문에서 출발해 서초역·교대역·강남역 등과 직통으로 연결된다.
영종구는 이번 증차로 배차 간격이 단축되면서 버스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gilber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