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보건소는 지난 10일 군위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대상 고위험음주 예방 공개강좌 및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음주폐해 예방교육과 금연상담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주폐해 예방교육은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알코올중독에 대한 이해, 음주문제 자가검사, 음주가 신체·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건전한 음주방법과 음주거절방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주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흡연 직원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1대1 금연상담을 실시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직장인은 근무시간 등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금연·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