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종도)=임세준 기자] 임상우 합동 신속대응팀 단장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네팔 대홍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출국 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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