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시어머니에게 매년 생일 용돈을 받는다고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호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은가은에게 선물할 옷을 고르기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매년 제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주신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바로 받냐.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라는 질문을 받자 이요원은 “계좌에 찍히는데 어떻게 안 받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계좌번호 한 번도 안 바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