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시어머니에게 매년 생일 용돈을 받는다고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현호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은가은에게 선물할 옷을 고르기 위해 백화점을 찾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매년 제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주신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바로 받냐.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라는 질문을 받자 이요원은 “계좌에 찍히는데 어떻게 안 받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계좌번호 한 번도 안 바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