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맞아 125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권명호(왼쪽에서 세 번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 관계자들이 8일 한국동서발전에서 열린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권명호(왼쪽에서 세 번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 관계자들이 8일 한국동서발전에서 열린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산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8일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족센터와 함께 ‘2026 함께 나누는 한가위 행복 장바구니’ 행사를 열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지역 취약계층 125가구에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 참여형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석맞이 지역 어르신 안심보따리(의약품) 지원 ▷저소득가정 추석 식품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시행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임직원들이 마련한 나눔이 지역의 이웃들이 가족과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