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2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본부, 농협은행, 농협생명울산총국, 농협손해울산총국, 울산검사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과 사업 추진 결의를 다지는 '2017년 윤리경영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농협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서에 서약하면서 법령과 제규정을 준수하고 직무와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부도덕 하거나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는 등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추영근 울산농협본부장은 “농업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청렴농협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윤리의식 제고와 투명하고 깨끗한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전 법인별 조기 사업추진으로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해 1등 울산농협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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